최근 앱토스(APT)는 단 하루 만에 24% 급등하며 강세장을 주도하고 있다. 10월 들어 비트코인이 신고가를 눈앞에 두자, 시장의 자금이 점차 알트코인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앱토스가 그 중심에 섰다.
현재 APT 가격은 5.42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며, 일일 거래량은 8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달 대비 약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기관 자금과 고래 지갑의 매집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시장에서는 “앱토스가 2025년 알트코인 랠리의 시발점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WLFI의 USD1, 앱토스 생태계에 불을 붙이다
이번 랠리의 직접적인 촉매제는 트럼프 진영이 주도하는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 WLFI) 의 스테이블코인 USD1이다. USD1은 10월 6일 공식 발행된 디지털 달러로, 이미 BNB체인, 이더리움, 솔라나, 트론 네트워크에서 유통되고 있으며, 최근 앱토스가 다섯 번째 공식 통합 네트워크로 추가됐다.
WLFI는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잭 위트코프가 공동으로 이끄는 디파이 프로젝트다. USD1의 발행량은 초기 단계에서 이미 시가총액 26억 8000만 달러를 돌파했으며, 대형 펀드 및 트레이더의 거래 참여율이 급격히 높아졌다. 업계에서는 “이번 통합으로 앱토스가 본격적으로 제도권 디파이 인프라의 일부가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앱토스는 원래부터 Move 언어 기반의 고성능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보안성과 효율성을 모두 갖춘 구조로 주목받아 왔다. 이번 USD1 통합은 이러한 기술적 강점을 실질적인 금융 활용 사례로 연결시킨 첫 계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WLFI는 실물자산 토큰화(RWA) 사업을 병행하고 있어, 앱토스가 RWA 중심 생태계 확장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
온체인 지표도 상승세… DeFi 복귀 신호

앱토스의 온체인 데이터는 랠리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디파이라마 기준 앱토스의 총 예치자산(TVL)은 8억 31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지난 해 최고치 13억 달러를 향해 회복 중이다. 탈중앙거래소(DEX) 거래량은 하루 기준 2억 600만 달러, 수수료 수익은 16만 8000달러로 집계됐다.
특히 주목할 점은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의 16.7% 증가세다. 이는 디파이 시장으로의 자금 복귀를 의미하며, APT 네트워크 내 유동성 공급자들의 참여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최근 APT의 온체인 활성 주소 수와 신규 지갑 생성률 또한 20% 이상 증가해, 네트워크 활동성 측면에서도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기술적 분석, 장기 박스권 돌파, 추세 전환 임박

차트 측면에서도 APT는 의미 있는 변곡점에 도달했다. 일봉 차트 기준으로 200일 이동평균선(EMA)과 단순이동평균선(SMA)을 모두 상향 돌파하며 장기 박스권을 벗어났다. 현재 주요 지지선은 5.2달러, 저항선은 8달러로 설정된다.
만약 거래량이 유지된 상태에서 5.2달러 지지선을 재테스트 후 반등한다면, 상승 추세가 공식적으로 확정되는 강세 신호로 볼 수 있다. 반면 거래량이 줄어든 채 조정을 받는다면 단기적으로는 다시 5달러대 중반에서 횡보할 가능성도 있다.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신고가를 경신하고, ETF 유입세가 유지된다면 APT는 단기적으로 8달러~10달러 구간까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한다. 다만 시가총액이 이미 38억 달러에 달하는 만큼, “100배 상승”은 비현실적이라는 신중론도 공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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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100배 코인은 따로 있다… 신흥 강자 스노터(Snorter)

앱토스가 구조적 강세의 전환점을 맞이한 것은 분명하지만, 폭발적인 수익률을 기대하기엔 이미 덩치가 크다. 이에 시장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프리세일 시장의 신흥 강자, 스노터토큰(Snorter)으로 향하고 있다.
현재 스노터 토큰 프리세일은 436만 달러 모금을 돌파했으며, 1토큰 가격은 0.1071달러다. 다음 단계 가격 인상까지 13일 11시간이 남았다. 또한 동적 스테이킹 이율은 111%로, 지금까지 22,453,987 $SNORT 토큰이 스테이킹 되어 있다.
HERE'S SNORTER.
20TH OCTOBER 2025.
TIME IS RUNNING OUT. pic.twitter.com/etWI56qxW7
— Snorter (@SnorterToken) October 2, 2025
스노터토큰은 단순한 밈코인 프로젝트가 아니다. 텔레그램 기반 온체인 트레이딩 봇(bot) 으로, 시장에 새롭게 등장하는 토큰을 자동으로 탐지하고 조기 진입할 수 있게 돕는다. 이 봇은 솔라나 가상머신(SVM) 기반으로 작동해 초당 거래 속도가 빠르고 수수료가 매우 낮다. 향후에는 이더리움 네트워크까지 확장되어, 사용자들은 이중 네트워크 스나이핑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 밖에도 MEV(채굴자 이익 극대화) 보호, 러그풀 탐지, 자동 스왑 실행 시스템 등 보안 중심 기능을 내장했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신속한 진입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 즉, 스노터토큰은 단순한 투기성 밈코인이 아니라, 데이터 기반 트레이딩 인프라로서 ‘성장형 유틸리티 밈코인’ 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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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스와 스노터, 서로 다른 두 가지 성장 경로
앱토스는 제도권 통합의 상징이다. 대형 기관과 스테이블코인의 결합을 통해 블록체인 금융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반면 스노터 토큰은 시장 참여자 중심의 분권형 트레이딩 생태계를 구축하며 실질적 유저 효용을 제공한다.
이 둘의 성장 방향은 다르지만, 공통점은 명확하다. 온체인 활동이 강화되는 시장 구조 속에서 실질적 사용 사례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이다. 시장에서는 “앱토스가 디파이의 제도권화를 이끈다면, 스노터 토큰은 실전 참여자 중심의 유틸리티 밈코인 생태계를 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스노터 토큰 구매 방법 A to Z
스노터 토큰은 현재 공식 프리세일 페이지를 통해서만 프리세일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다. 아래는 구매 방법이다.
1단계: 공식 페이지 방문

2단계: 지갑 연결
상단의 ‘지금 구매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프리세일 페이지에서 지원하는 웹3 지갑이 표시된다. 원하는 지갑을 선택하여 연결한다. 지갑에는 프리세일 자금과 소정의 가스비가 준비 되어 있어야 한다.
3단계: 토큰 구매
프리세일 자금을 입력하면 수령할 수 있는 프리세일 토큰 수량이 표시된다. 이를 확인하고 ‘$SNORT 지금 구매’ 버튼을 클릭하면 프리세일 토큰 구입이 완료된다. 만약 구입과 동시에 동적 스테이킹 이자를 받기 원한다면 ‘구매 후 스테이킹하기’ 버튼을 클릭한다.
스노터토큰 구매방법핵심 요약
- 앱토스는 USD1 통합으로 RWA와 디파이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 앱토스 네트워크 온체인 데이터와 기술적 지표 모두 상승 전환을 나타낸다.
- 시가총액 부담으로 100배 상승은 어렵지만, 중기 강세 흐름은 유효하다.
- 스노터 토큰은 111% 스테이킹 이율과 436만 달러 모금으로 차세대 고성장 코인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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