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G Labs가 메인넷과 네이티브 토큰을 공개한 직후 시장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토큰은 1달러 미만에서 출발했으나, 단 몇 시간 만에 6달러를 넘어섰다. 불과 하루 만에 50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업비트, 바이낸스, 비트겟 등 주요 거래소의 동시 상장은 초기 유동성을 크게 끌어올렸고, 하루 거래량은 8억 달러를 돌파했다. 단기 급등에 따른 조정 우려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의 융합이라는 강력한 서사가 시장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A major step for 0G, and a giant leap for DeAI.
The 0G mainnet, dubbed Aristotle, is live. What was once a vision is no longer a pipedream. It’s real and tangible.
TradFi is so yesterday, DeAI is now. pic.twitter.com/UWAYG51pl4
— 0G Labs (Ø,G) – AI L1 (@0G_labs) September 22, 2025
0G 네트워크란 무엇인가
0G는 차세대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기존 체인 대비 월등히 빠른 데이터 처리 속도와 낮은 수수료를 제공한다. 프로젝트는 트러스트리스(trustless) AI 추론, 초저비용 스토리지, 초고속 데이터 가용성(50GB/s 이상)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테스트넷에서는 이미 6억 5천만 건 이상의 트랜잭션과 2,200만 개의 활성 계정을 처리하며 대규모 네트워크 효과를 입증했다. 검증자 수는 8,000개를 넘어섰으며, 샤드당 초당 1만1천 건 이상의 트랜잭션(TPS)을 기록했다. 이는 경쟁 레이어1 대비 최대 50,000배 빠르고 100배 저렴한 성능이라는 평가다.
생태계 확장 속도도 가파르다. 0G는 236개 프로젝트와의 통합을 완료했고, 알리바바를 비롯한 300개 이상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보했다. 투자 측면에서도 HackVC, 델파이, 샌딥 네일월(Sandeep Nailwal) 등 탑 티어 VC로부터 3억 2천 5백만 달러 이상을 유치했다. 여기에 마이클 하인리히 CEO가 브리지워터, 베인, 마이크로소프트 출신이라는 이력과 포브스 40언더 40 선정 경력이 신뢰도를 더한다.
0G 토큰의 기능과 토크노믹스
0G 토큰은 네트워크 보안과 운영을 지탱하는 핵심 자산이다. 토큰 보유자는 직접 검증자가 되어 합의에 참여할 수 있으며, 위임 스테이킹을 통해 간접적으로도 참여 가능하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상은 커뮤니티의 참여를 유도하는 주요 인센티브다.
활용처는 다양하다. 트랜잭션 수수료 납부, 생태계 보상, 커뮤니티 활동 리워드뿐 아니라 향후 거버넌스 참여에도 쓰인다. 초기 발행량은 10억 개로 설정되었으며, 블록 생성 과정에서 인플레이션이 발생한다. 다만 프로젝트는 프로그램적 소각 메커니즘(programmatic burn)을 도입해 인플레이션을 일부 상쇄할 계획이다. 이로써 장기적으로는 안정적인 토큰 공급 구조를 마련하려는 의도가 읽힌다.
0G 가격과 시장 반응

상장 직후 0G는 단숨에 5달러를 넘어섰고, 현재는 6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시가총액은 1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완전 희석가치(FDV)는 50억 달러를 상회한다. 이는 단순한 단기 투기적 흐름이 아니라, AI 인프라를 겨냥한 투자자들의 장기 베팅이라는 해석도 가능하다.
특히 업비트와 바이낸스 동시 상장은 한국과 글로벌 투자자 유입을 동시에 끌어냈다. 초기 유동성 공급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면서 고래와 기관의 참여도 눈에 띈다. 다만 단기간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올 경우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투자자들은 단기 흐름과 장기 성장성을 균형 있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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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터 토큰, 프리세일 4백만 달러 돌파

시장의 관심은 프리세일 시장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주목받는 프로젝트는 솔라나 체인에서 개발 되는 텔레그램 기반 트레이딩 봇 스노터 토큰(SNORT)이다. 스노터는 초고속 스왑, 자동 스나이핑, 카피 트레이딩, MEV 방어 기능을 갖추고 있어, 기존 분산된 도구들을 하나의 인터페이스로 통합했다.
특히 별도의 지갑 설치나 복잡한 대시보드 접근이 필요 없다는 점이 강점이다. 텔레그램 내 채팅창에서 지갑 생성, 거래, 스테이킹까지 모두 처리할 수 있어 초보자도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 현재 프리세일은 4백만 달러 이상을 모금했고, 토큰 가격은 $0.1055다. 다음 단계 가격 전환까지는 24일이 남아 있다. 동적 스테이킹 이율은 115%로 책정되어 있으며, 2,100만 개 이상의 $SNORT 토큰이 이미 스테이킹 된 상태다.
빠르게 진행되는 모금과 늘어나는 스테이킹 물량은 투자자들이 스노터 토큰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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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터 토큰 토크노믹스와 생태계 활용 구조
스노터 토큰은 총 5억 개가 발행되며, 추가 발행은 불가능하다. 구조적으로는 솔라나(SPL)와 이더리움(ERC-20)을 동시에 지원하는 멀티체인 프로젝트로, 브리지를 통해 양 체인 간 교차 운용이 가능하다. 토큰의 주요 활용처는 거래 수수료 인하와 무제한 스나이핑 기능, 스테이킹 보상, 그리고 향후 거버넌스 참여다. 실제로 최소 보유만으로도 거래 수수료가 업계 최저 수준인 0.85%까지 낮아지며, 일정 물량을 스테이킹하면 별도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스테이킹에는 총 2,500만 개의 토큰이 배정되어 있으며, 이 물량은 12개월 동안 단계적으로 분배된다.
분배 구조를 살펴보면 개발에 25%, 마케팅에 20%, 초기 유동성 공급에 20%가 배정됐다. 또한 커뮤니티 리워드와 에어드랍에도 20%가 할당되어 초기 사용자 기반 확대에 집중하고 있으며, 트레저리 10%와 스테이킹 보상 5%가 별도로 배분됐다. 이처럼 스노터 토큰은 단순한 밈코인의 성격을 넘어서 실질적인 거래 유틸리티와 커뮤니티 보상 구조를 결합한 프로젝트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텔레그램 네이티브라는 접근성이 강력한 경쟁력으로, 향후 멀티체인 확장을 통해 더 큰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
스노터 토큰 프리세일 참여하기
스노터 토큰 프리세일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공식 프리세일 페이지를 방문해야 한다. 아래는 스노터 토큰 구매 방법이다.
1단계: 공식 페이지 방문

2단계: 지갑 연결
상단의 ‘지금 구매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프리세일 페이지에서 지원하는 지갑 목록이 표시된다. 원하는 지갑을 선택하여 연결한다. 이때 지갑에는 프리세일 참여 자금과 네트워크 사용료로 사용될 소정의 가스비가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3단계: 프리세일 토큰 구입
원하는 프리세일 자금을 입력하면 수령할 수 있는 프리세일 토큰 수량이 자동으로 계산된다. 상세정보를 확인하고 ‘$SNORT 지금 구매‘를 선택하여 토큰 구입을 완료한다. 만약 구입과 동시에 스테이킹으로 동적 보상을 받고 싶다면 ‘구매 후 스테이킹하기’ 버튼을 선택한다.
핵심 요약
- 0G 토큰은 상장 직후 500% 이상 급등하며 AI 블록체인 테마의 대표 프로젝트로 부상했다.
- 네트워크는 초고속 데이터 처리, 대규모 파트너십, 탄탄한 벤처 투자로 차별화된 입지를 구축 중이다.
- 스노터 토큰 프리세일은 4백만 달러를 돌파하며 고래와 리테일 투자자 모두의 관심을 끌고 있다.
- SNORT는 수수료 절감, 스테이킹 보상, DAO 거버넌스 등 실질적 유틸리티를 제공해 차세대 프리세일 유망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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