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자가수탁형 암호화폐 지갑 제공업체 메타마스크(MetaMask)가 조만간 자체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mUSD’를 공개할 예정이다. 토큰 발행 이벤트(TGE)는 8월 말 이전으로 예정됐다고 회사는 16일 밝혔다.
mUSD는 미국 달러와 1:1 페그를 유지하며, 단기 미국 국채를 주된 담보 자산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는 USDC, USDT 등 기존 선도 스테이블코인과 유사하며, 최근 도널드 트럼프와 연계된 USD1 스테이블코인 사례와도 닮아 있다.
BREAKING – MetaMask to launch stablecoin $mUSD this month with Stripe & Blackstone pic.twitter.com/vvdQkoEYVV
— Altcoin Daily (@AltcoinDaily) August 13, 2025
기관 파트너십이 신뢰도와 채택률 높일까
mUSD 개발에는 굵직한 기관들이 참여한다. 우선 핀테크 대기업 스트라이프(Stripe) 소유의 결제 인프라 제공업체 브리지(Bridge)가 결제 처리와 온체인 통합을 담당한다.
(출처)
스테이블코인 발행 프로토콜은 M^0이 맡으며, 이는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 등으로부터 후원을 받고 있으며 스테이블코인 사업 전체 가치는 2억 7,700만 달러로 평가된다.
마지막으로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중 하나인 블랙스톤(Blackstone, 운용자산 1조 달러 이상)이 수탁 및 재무 관리를 담당한다. 이는 mUSD 프로젝트에 기관급 신뢰도를 부여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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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연합은 강화되는 규제 요건에 대응하고, mUSD를 차세대 규제 준수형 스테이블코인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현재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테더(USDT)가 시가총액 1,650억 달러로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테더의 기업공개(IPO) 가능성이 꾸준히 거론되고 있다. 2위는 USDC로, 발행사 서클(Circle)은 시가총액 670억 달러 규모로 지난 6월 6일 IPO 이후 주가가 42% 상승했다.
(코인게코)
웹3 지갑에서 금융 플랫폼으로… 3년에 걸친 메타마스크의 전략
메타마스크의 스테이블코인 전략은 단순한 거래 수단을 넘어 국채 등 안전자산 투자 수익을 통해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는 구조다. 이는 암호화폐 기업들이 단순 온체인 게이트웨이에서 금융 서비스 제공자로 진화하는 산업적 흐름과 맞물린다.
최근 메타마스크는 아비트럼, 베이스(Base)를 포함한 10개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법정화폐 출금 서비스를 확장했다. 이를 기반으로 mUSD 도입 확대가 기대된다. 약 3천만 명의 기존 사용자를 보유한 메타마스크는 이제 USDT·USDC와 직접 경쟁할 수 있는 위치에 올랐다.
사실 메타마스크 수석 개발자 댄 핀레이(Dan Finlay)는 2022년 인터뷰에서 토큰 발행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업계는 ‘메타마스크 고유 토큰’을 예상했으나, 스테이블코인 분야의 급성장으로 방향이 전환된 것이다. 핀레이는 “의미 있는 활용처와 합리적인 분배 구조가 갖춰질 때만 토큰을 발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당시 그는 한 인터뷰를 통해 “메타마스크는 디파이 프로토콜이 아닌 지갑 서비스이므로 토큰을 기능에 통합하는 방식이 다르다”며, “사용자의 익명성을 존중하는 만큼 특정 사용자 집단을 정확히 식별할 수 없다. 프라이버시 자체가 자산이며, 일종의 에어드롭이라 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현재 메타마스크는 자체 토큰보다는 스테이블코인 전략을 택했지만, 사용자들은 mUSD 출시와 함께 에어드랍 가능성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세부 일정과 관련 정보는 이번 주 내 공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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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유망 프리세일 프로젝트 추천: 비트코인 하이퍼(HYPER), 900만 달러 조기 자금 조달 돌파
비트코인이 올해 네 번째 사상 최고가인 12만 1,600달러를 기록하면서, 비트코인 레이어2 프로토콜 ‘비트코인 하이퍼(Bitcoin Hyper, HYPER)’가 주목받고 있다.
HYPER는 디파이, 게임파이, NFT 등 비트코인 메인넷 기반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한다. 기술적으로는 솔라나 가상머신(SVM)을 채택해 초저수수료·초고속 트랜잭션을 구현한다. 또한 롤업 기반 기술을 활용해 비트코인 코어 레이어 변경 없이 확장성과 실시간 처리 기능을 제공한다.
현재 진행 중인 프리세일에서 900만 달러 이상을 유치했으며, 이번 주 내 1천만 달러 돌파가 유력하다. 투자자들은 최대 115% APY의 스테이킹 보상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프리세일 가격은 0.0127달러이며, 곧 차기 단계로 넘어가 가격이 인상될 예정이다.
비트코인 하이퍼(HYPER)는 비트코인 레이어2 프로토콜이라는 특성 덕분에 점점 더 많은 주목과 열기를 모으고 있다. HYPER 팀은 비트코인 메인넷을 위한 종합적인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범위는 디파이(DeFi), 게임파이(GameFi), NFT 등을 포함해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된다.
또한 HYPER 팀은 혁신적인 롤업(roll-up) 기술을 활용해 레이어2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최근 발표된 SVM의 완전한 통합은 HYPER의 실행 레이어를 한층 강화하며, 롤업 기술과 결합될 경우 비트코인의 검증된 코어 기반을 변경하지 않고도 빠른 거래, 저렴한 수수료, 실시간 실행을 가능하게 한다.
현재 비트코인 하이퍼는 진행 중인 프리세일에서 이미 900만 달러 이상의 투자를 확보했으며, 이번 주가 끝나기 전 1천만 달러 달성이 유력시된다. 비트코인 가격이 계속 상승함에 따라 HYPER 역시 그 흐름을 타고 2천만 달러 자금 유치 목표도 점차 현실적인 전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하이퍼 토큰을 스테이킹하여 연 115%라는 높은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 하이퍼 ICO 종료를 기다리면서 수동적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최적의 기회를 제공한다.
HYPER 프리세일이 다음 가격 단계로 넘어가기까지는 이제 24시간 남짓밖에 남지 않았으며, 현재 0.0127달러 수준의 가격은 곧 과거로 남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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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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