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의 핵심 내용
톤(The Open Network, TON) 크립토 재단이 킹스웨이 캐피털(Kingsway Capital)과 손잡고 톤코인(TON) 국고 확보를 위한 4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에 나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기관급 조달 움직임은 시장에 강한 모멘텀을 예고하며, 실제로 톤코인(TON)은 이 소식이 전해지자 2% 상승한 3.44달러를 기록했다.
텔레그램은 현재 9억 명 이상의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톤코인(TON) 생태계 확장에 전면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갑, 디앱(dApp), 미니앱 등을 텔레그램 내에서 네이티브로 탑재하고 있는 것. 일각에서는 중앙집중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지만, 방대한 도달력과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의 결합은 웹3 대중화를 앞당기는 핵심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텔레그램 x TON: 웹3 최강의 동맹
텔레그램과 디 오픈 네트워크(The Open Network, TON)의 협력 강화는 현재 시장에서 가장 저평가된 웹3 메가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흐름은 TON 재단이 추진 중인 4억 달러 규모의 국고 조성 계획과 킹스웨이 캐피털의 기관급 지원에 힘입은 것이다.
TON 재단은 톤코인을 기관용 준비 자산으로 자리매김시키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으며, 이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을 매입하며 사용했던 전략과 유사하다. 이번 자금 조달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사모 방식(PIPE)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으며, TON 재단의 수장 마누엘 스토츠(Manuel Stotz)가 직접 이끄는 것으로 알려졌다.
TON Foundation and @KingswayCapital aim to raise $400M to establish a public Toncoin treasury entity#TONFoundation and #KingswayCapital are planning to raise $400M from private investors through a PIPE funding round to launch a public #Toncoin $TON treasury firm. The public… pic.twitter.com/NaSFydbtos
— PHOENIX – Crypto News & Analytics (@pnxgrp) July 2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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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반응은 이미 긍정적이다. 톤코인(TON)은 4.44달러까지 급등하며 시가총액 83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 흐름의 중심에는 텔레그램이 있다. 9억 명이 넘는 사용자 기반과 함께, TON 지갑, 셀프 커스터디 옵션, 미니앱 스토어 등 웹3 기능을 확대하고 있는 텔레그램은 조용히 ‘가장 강력한 암호화폐 유입 엔진’으로 부상 중이다.
2025년 7월 미국에서 출시된 텔레그램 지갑은 사용자들이 톤코인과 비트코인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으며, 독스(DOGS)와 캐티즌(Catizen) 같은 미니앱들은 수천만 명의 이용자를 끌어들이고 있다. 톤코인(TON)의 독점적 통합 방식에 대해 논란도 존재하지만, 사용자 경험(UX) 측면에서는 분명한 강점이 있다는 평가다.
🇺🇸 BREAKING NEWS: TON Wallet is now live in the US!
Users in the United States can now access TON Wallet – right inside Telegram: https://t.co/prFH3bPT77
💱 Buy and trade USDT, TON and hundreds of other tokens
💬 Send crypto to friends in DMs
💵 Convert dollars to crypto with… pic.twitter.com/7qiyVIaICI— TON Wallet (@tonwallet_tg) July 22, 2025
함께 보기: 미국 지갑 출시로 탄력받은 톤코인(TON), 5달러 돌파 전망
텔레그램과 톤코인(TON)의 협업은 지갑, 앱, 토큰, 사용자까지 모두 하나의 메신저 안에 담긴 수직 통합형 웹3 스택을 현실화하고 있다. 중앙화 우려를 제기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도달 범위와 유동성을 중시하는 투자자와 개발자들은 텔레그램의 행보를 주목하며 그 뒤를 따를 가능성이 크다.
새로운 밈코인을 대신 잡아주는 트레이딩 봇
속도가 승부를 가르는 시장에서,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트레이딩 도구 ‘스노터(SNORT)’가 등장했다.
텔레그램 기반으로 구축된 이 트레이딩 봇은 사용자들이 솔라나(SOL)와 이더리움(ETH)에서 새로 출시되는 밈코인을 실시간으로 ‘스나이핑(초기 매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겉보기엔 밈코인의 재미를 지녔지만, 스노터(SNORT)는 그 이상이다. 자동 스나이핑, 카피 트레이딩, 고급 MEV(최대 채굴자 이익) 보호 기능, 포트폴리오 추적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며 실질적인 유틸리티 코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스노터(SNORT)는 초기 프리세일 단계에 있으며, 사용자들은 스노터(SNORT) 토큰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1 $SNORT의 가격은 0.0997달러로, 지금이 가장 저렴한 구매 시점이다.
스노터(SNORT) 토큰 보유자들은 거래 수수료 할인, 새로운 체인 통합에 대한 우선 접근, 연 164%에 달하는 스테이킹 보상까지 누릴 수 있다. 현재까지 팀은 260만 달러 이상의 자금을 조달한 상태다.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등 다양한 체인을 아우르는 크로스체인 스나이핑 기능과 성능 향상을 위한 로드맵까지 갖춘 스노터는, 수많은 밈코인 중에서도 장기 생존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시장의 펌핑 흐름을 누구보다 빠르게 포착하고 싶다면, 스노터(SNORT)는 새로운 최애 텔레그램 봇이 될 수 있다.
프로젝트의 최신 소식은 X와 인스타그램에 개설된 스노터(SNORT)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함께 보기: 밈코인 불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스노터 봇 토큰, 사전판매 순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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