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통합하겠다는 비전을 내세웠던 큐베틱스(Qubetics, TICS)가 에어드롭 이벤트 실패로 하루 만에 96% 급락하며 투자자들 사이에서 ‘스캠’ 의혹까지 불거지고 있다.
투자자들에 따르면 큐베틱스 팀은 큐베틱스(TICS) 토큰을 사전 판매에서 개당 0.33달러에 판매하며, 거래소 상장 시 20% 상승을 약속했다. 그러나 지난 7월 24일 토큰 생성 이벤트(TGE)에서 큐베틱스(TICS) 토큰은 0.19달러에 출시됐고, 일주일 만에 0.06달러로 급락했다.
The initial 10% of your $TICS tokens has been successfully distributed. The remaining 90% will be released gradually, with 1% delivered daily over the next 90 days.
To successfully interact with your TICS tokens, it is essential to add the Qubetics custom network to your wallet.… pic.twitter.com/IR22LHAiXD
— QUBETICS (@qubetics) July 3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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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베틱스(TICS) 토큰, 사기인가? 큐베틱스 커뮤니티조차 의심 제기
큐베틱스(TICS) 토큰의 급락 배경에는 사전 판매 참여자들에게 지급된 토큰 분배 방식이 핵심 원인으로 지목된다. 큐베틱스(TICS) 측은 당초 공지한 날짜와 시간에 맞춰 토큰을 에어드롭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이를 지키지 못했고, 뒤늦게 “분배가 완료됐다”고 밝혔음에도 투자자들은 이마저도 사실이 아니라며 반발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30일, 투자자들에게 고작 10%만 분배됐고 나머지는 매일 선형적으로 나눠 지급된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충격을 더했다. 심지어 일부 투자자들은 10%가 아닌 1%만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아예 아무런 토큰도 수령하지 못했다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큐베틱스(TICS)는 SNS 플랫폼 X에 “10% 토큰 분배가 완료됐다”고 공지했지만, 해당 게시물은 분노한 투자자들의 항의 댓글로 도배됐다. 다수의 유저들은 프로젝트를 사기라고 단정 지으며 팀이 커뮤니티를 상대로 ‘러그풀(먹튀)’을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있다.
투자자 @GodsonAwudi는 “너희는 사기꾼들이다. 커뮤니티 사용자 99%에게 에어드롭 받은 비율을 물어봐라. 수십억 달러를 사기 치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있다. 난 10%는커녕 아무것도 못 받았다. 토큰 가격을 2달러에서 0.1달러로 러그풀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외에도 유사한 불만이 줄을 잇고 있으며, 대량 매도로 인한 큐베틱스(TICS) 토큰 가격 하락세는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한편, 큐베틱스(TICS)의 현재 완전 희석 시가총액은 8,200만 달러 수준이며, 지난 24시간 기준 거래량은 약 34만 9천 달러를 기록했다. 하지만 팀은 아직까지 내부자 매도 의혹이나 사전 판매 관련 토크노믹스 변경에 대해서는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큐베틱스(TICS)는 논란에 휩싸인 수많은 신규 토큰 출시 사례 중 가장 최근의 사례일 뿐이다. 이처럼 불투명한 토큰 론칭이 반복되면서, 투자자들에게 조기 진입과 이익 실현을 돕는 도구들이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스노터봇(SNORT)과 같은 프로젝트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들 플랫폼은 수익 실현과 초기 매수 기회를 극대화해 투자자들이 보다 유리한 위치에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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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스노터봇(SNORT), ICO 모집액 300만 달러 눈앞…2025년 필수 트레이딩 툴 될까?
스노터봇(SNORT)은 텔레그램 기반의 트레이딩 봇으로, 사용자는 클릭 한 번으로 솔라나(SOL) 네트워크의 모든 코인을 거래할 수 있다. 매수·매도 주문 설정은 물론, 선호하는 지갑을 복사 매매하거나 신규 출시 토큰을 초저가에 스나이핑하는 기능도 갖췄다.
스노터봇(SNORT)은 특히 변동성이 큰 솔라나(SOL) 생태계에서 경쟁보다 한발 앞서가고 싶은 트레이더들에게 최적화된 도구로 평가받는다. 다양한 기능을 통해 시장 흐름에 빠르게 대응하며 수익 실현 가능성을 높여준다.
또한 스노터(SNORT) 토큰 보유자에게는 거래 수수료를 0.85%로 제공해, 마에스트로(Maestro), 봉크봇(BONKBot), 바나나건(Banana Gun), 트로얀(Trojan) 등 경쟁 봇보다 초기부터 훨씬 저렴한 이용료를 강점으로 내세운다.
이미 봉크봇, 바나나건, 트로얀 등 경쟁 트레이딩 봇들은 연간 4천만~8천만 달러에 달하는 수수료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상황에서, 스노터봇(SNORT)의 저비용 구조는 시장에서 새로운 입지를 다질 수 있는 잠재력을 보여준다.
아울러 스노터(SNORT) 측은 경쟁사 바나나건처럼 수익 공유 프로그램을 도입할 가능성도 시사했다. 이 프로그램이 도입되면 스노터(SNORT) 보유자는 봇 수익의 일정 비율을 배당 형태로 받을 수 있어, 토큰 자체의 투자 가치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하지만, 왜 스노터를 사야 할까?
스노터봇(SNORT)은 출시 한 달여 만에 270만 달러에 달하는 자금을 유치하며, 300만 달러 달성도 눈앞에 두고 있다. 밈코인의 재미 요소에 실질적 유틸리티를 결합한 프로젝트로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봇은 MEV(최대 채굴자 이익) 보호 기능과 혁신적인 스나이핑 툴, 카피트레이드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유저들은 인플루언서나 인기 지갑의 거래를 실시간으로 따라 하거나 신규 론칭 토큰을 초기에 저가로 확보할 수 있다.
현재 스노터(SNORT) 토큰은 솔라나(SOL) 네트워크에서만 이용 가능하지만, 추후 이더리움(ETH), 베이스(BASE) 등 주요 블록체인을 지원할 수 있도록 멀티체인 설계가 되어 있다.
또한 스노터(SNORT) 토큰 사전판매 물량을 보유한 투자자들은 최대 162%의 연간 수익률을 제공하는 스테이킹 프로그램을 통해 수동 소득도 얻을 수 있다. 이는 토큰 상장 전까지 기다리는 동안에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한편 스노터(SNORT) 토큰 사전판매는 현재 가격 단계 종료까지 48시간도 채 남지 않은 상황이다. 타이머가 0이 되는 순간, 현 가격인 0.0997달러는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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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큐베틱스, TICS 토큰 에어드롭 논란으로 하루 만에 96% 폭락
- 스노터봇(SNORT), 솔라나 기반 초저수수료 트레이딩 봇으로 주목
- 스노터(SNORT), ICO에서 270만 달러 이상 모금…스테이킹 APY 162%로 수익 기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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