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1주일간의 성과나 올해 누적 수익률 때문이 아니다. 이번에는 비트코인을 제치고 더 많은 투자 자금을 끌어들이고 있다는 점에서다.
암호화폐 투자사 코인셰어스(CoinShares) 보고서에 따르면, 기관 투자자와 펀드들이 비트코인보다 매수에 집중하는 추세다. 월가에서도 이더리움 현물 ETF(상장지수펀드) 보유 비중을 점차 늘리는 분위기다.
16일 기준, 이더리움 가격은 약 2,96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5%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이더리움은 2대 암호화폐 자리를 굳히는 한편, 최근 급등한 의 추격을 따돌리고 있다. 리플은 테더(USDT)를 제치고 시가총액 3위로 올라섰다.
함께 보기: 2025년 코인 호재 | 폭발적 성장이 기대되는 암호화폐는?
이더리움 강세장, 투자 심리 주도
이더리움(ETH)은 최근 3,000달러 핵심 저항선을 돌파한 뒤 일부 되돌림 조정이 있었지만, 일일 차트에서 여전히 강세 흐름이 유지되고 있다.
기술적 관점에서 이더리움(ETH)은 상승형 패턴 안에 있으며, 특히 7월 14일 ‘불 플래그(bull flag)’ 상단 돌파 이후 추가 상승 가능성이 열려 있는 상황이다. 주요 상방 목표는 각각 3,500달러와 4,100달러 선으로 제시된다.
이 같은 상승 전망은 이더리움(ETH)이 2,900달러 지지선 위를 유지하고, 거래량 증가세가 이어질 경우 유효하다. 실제로 7월 8일부터 10일까지와 유사한 거래량 패턴이 다시 나타난다면, 추가 상승 가능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이 더 뜨거운가?
이번 상승세와 맞물려 기관 자금 유입도 본격화되고 있다.
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월가 투자자들은 6월 27일부터 이더리움(ETH) 매수에 나서고 있으며, 7월 2일에 약 182만 달러 규모가 환매된 것을 제외하면 이후 약 2주 동안 꾸준한 순매수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이더리움(ETH) 강세장을 뒷받침하는 주요 동력으로 작용 중이다.
7월 14일 마감 기준, 기관 투자자들의 이더리움 현물 ETF 순유입 규모는 2억 5,900만 달러를 넘어섰다. 현재 블랙록(BlackRock), 그레이스케일(Grayscale) 등 주요 발행사를 포함한 이더리움(ETH) 현물 ETF 운용 자산 규모는 137억 달러(약 18조 원)를 돌파했으며, 이는 전체 유통 중인 이더리움(ETH) 물량의 약 3.8%에 해당한다.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기관 펀드들도 이더리움(ETH) 매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코인셰어스(CoinShares) 분석에 따르면, 지난 3개월 동안 이더리움(ETH) 관련 펀드들의 보유 규모는 약 20% 증가해 총 196억 달러에 달한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 관련 펀드들은 9.8% 늘어난 1,760억 달러 수준으로 성장했지만, 자금 유입 속도에서는 이더리움(ETH)이 비트코인(BTC)를 앞섰다는 평가다.
기관뿐만 아니라 상장사들도 이더리움(ETH)을 적극 보유 중이다. 게임 회사 샤프링크(SharpLink)는 16일, 조셉 루빈(Joseph Lubin) 의장이 이끄는 가운데 신규로 2만 4,370 이더리움(ETH)을 매입했다. 이로써 샤프링크의 총 이더리움(ETH) 보유량은 20만 4,332 이더리움(ETH)으로 늘어났다.
샤프링크는 이번 매입으로 상장사 가운데 가장 많은 이더리움(ETH)을 보유한 기업이 됐다. 이는 비트코인(BTC) 보유량 1위 상장사인 마이크로스트래티지(MicroStrategy)의 전략과 유사한 행보다. 샤프링크와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각각 이더리움(ETH)과 비트코인(BTC)을 핵심 자산으로 삼아 기업 재무 전략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비트코인 하이퍼, 280만 달러 사전판매 달성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의 축적 트렌드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시장 전반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으며, 2025년 주목받는 사전판매(프리세일) 프로젝트들 역시 투자 관심을 끌고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비트코인 하이퍼(HYPER)다.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중심의 강세장이 펼쳐지는 가운데, 비트코인 하이퍼(HYPER)는 차세대 유망 프로젝트로 떠오르며 투자자들의 매수세를 모으고 있다.
비트코인 하이퍼(HYPER)는 현재 진행 중인 사전판매에서 누적 모금액 280만 달러를 돌파했다. 현재 비트코인 하이퍼(HYPER) 토큰 가격은 개당 0.012275달러로 책정돼 있지만, 향후 12시간 이내 단계적으로 인상될 예정이다. 지금 구매하는 투자자들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매수할 수 있으며, 최대 연 308%의 스테이킹(APY)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업계에서도 손꼽히는 수준이다.
비트코인 하이퍼(HYPER)는 솔라나(SOL) 기술을 기반으로 한 비트코인 레이어2 솔루션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플랫폼은 확장성, 비용 효율성, 보안성을 모두 갖춘 구조를 목표로 한다.
특히 비트코인 고유의 한계로 지적돼온 확장성과 기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프체인 램프(Off-Chain Ramp) 방식을 채택했다. 사용자는 제로 지식 증명(zk-proof)을 활용한 신뢰 없는 공식 통로(canonical bridge)를 통해 프라이빗하고 안전하게 BTC를 전송할 수 있으며, 단순 보유를 넘어 이자 농사 등 다양한 수익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비트코인 하이퍼(HYPER)의 스마트 컨트랙트와 보안 시스템은 블록체인 보안 전문 업체 코인설트(Coinsult)와 스파이울프(SpyWolf)의 감사를 거쳐 검증을 완료했다. BTC 보유자들은 안심하고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다.
비트코인 하이퍼(HYPER) 공식 웹사이트 바로가기!함께 보기: 비트코인, ETF 수요에 힘입어 12만 달러 돌파…사상 최고가 또 경신
이더리움(ETH), 비트코인보다 더 뜨겁다…비트코인 하이퍼(HYPER) 사전판매 280만 달러 돌파
- 펀드들, 비트코인(BTC)보다 이더리움(ETH) 매수 선택
- 기관 투자자, 이더리움(ETH) 현물 ETF 대규모 매집 중
- 샤프링크, 이더리움(ETH) 보유량 꾸준히 확대
- 비트코인 하이퍼(HYPER), 사전판매 280만 달러 돌파
99비트코인을 신뢰할 수 있는 이유
2013년에 설립된 99비트코인 팀은 비트코인 초창기 시절부터 암호화폐 전문가로 활동해 왔습니다.
주간 리서치
10만명 이상월간 독자
전문가 팀
2000개 이상크립토 프로젝트 리뷰



